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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룬 시술릿(Thongloun Sisoulith) 라오스 국가주석 겸 당서기장은 블라디미르 푸틴(Vladimir Putin) 러시아 대통령의 초청으로 5.9(토) 러시아의 전승절 81주년 열병식 참석 계기 러시아를 방문하여 양자회담을 가짐.
o 이번 통룬 주석의 전승절 기념행사 참석은 2024년(전승절 79주년)에 이어 두 번째이며, 양측은 우호, 상호 존중,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다고 평가함.
o 푸틴 대통령은 2025년 양국 수교 65주년을 맞이하여 교역량이 2024년 대비 2배로 증가, 양국 간 무역 측면에서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이고 있으며 무역 및 경제협력 분야에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평가함.
o 통룬 주석은 푸틴 대통령의 연임 축하 인사말에 사의를 표하고, 라-러 간 상호작용을 확대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함.
o 양측은 에너지 분야 협력(러측의 연료 공급 협력 계획), 교육 및 관광 활성화, 역내 및 세계 평화를 위한 협력 등 전략적 동반자관계 확대에 대해 논의함(출처: 라오스 외교부, Vientiane Times, KPL, Pasaxon, Vieniane Mai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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